Company profile

Lavista는 레드카펫에서 걷는 아름다운 발걸음에서 탄생한 브랜드이며,

기존의 틀을 벗어난 최상의 자재와 라인으로 편안함을 추구함과 동시에 우아한 발의 곡선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현대 방식과 장인의 정신을 결합한 새로운 코스, 고품질의 자재를 통해 일반적 개념을 깨는 품질.

깨끗한 선과 강한 정체성의 디테일.


Lavista의 미션은 '모든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다. 모임, 파티 등 당신을 멋지게 표현하고 싶을 때 당신은 Lavista를 찾게 될 것이다. 

Lavi's philosophy

Lavista의 모든 제품은 질 좋은 재료, 장인 정신, 럭셔리 그리고 우아함을  담고 있다. 


Lavista의 첫번째 고객은 나이며, 내가 신을 수 없는 제품은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철칙으로 신발을 만든다.

나는 거래보다는 관계, 유행보다는 기본, 현상보다 본질에 충실하는 Lavista를 만들고 싶다.   


음악을 전공했지만 구두가 좋아서 무작정 디자이너의 길을 선택했고, 한걸음 한걸음 걷다보니 벌써 15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고 있다.    

디자이너 생활을 하면서도 어딜 가도 똑같은 유행하는 디자인에 불편한 신발들이 싫었고 거창한 말로만 포장된 신발들이 싫었다.   


나는, 신었을 때의 편안함이 구두의 가치를 발휘시킨다고 생각한다. 


럭셔리 구두, 편한 구두는 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외관보다 한눈에 보이지 않은 최상급의 부자재들에더 중점을 둔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기존 슈즈 브랜드들은 부자재를 소홀히 하는 모습이 대부분이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쉽게 소비자를 속이고, 또 속이는 현실이다.


나의 기준에 럭셔리하고 편안한 좋은 구두를 만들기 위해서는 적어도 130번의 신발을 돌아보는 과정과 손길이 필요하다. 

그 손길은 구두의 안정감과 편안함 부분에서 진정한 차이를 만들기 때문이다.  

나의 신발을 만드는 사람들은 제조 과정을 하나라도 소홀히 하는 법이 없는 전문적인 기술과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고,

이러한 제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은 브랜드의 진실된 명성을 만들어 주리라 생각한다.   


Lavista는 나를 속이지 않는다. 고객을 속이지 않고  정직한 구두를 만든다. 고객인 당신이 알아줄 때 까지.